영구처분 전 저장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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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는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사용후핵연료 관리방안 마련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현재 우리나라의 사용후핵연료는 19기의 경수로에서 연간 약 700다발(누적 15,187), 4기의 중수로에서 연간 약 21,000다발 (누적 385,172) 발생하고 있으며, 원자력발전소 내 임시저장시설에서 저장 중입니다. * ‘14년 6월 기준
  • 공론화위원회는 그간 다양한 방식의 토론회, 라운드테이블, 간담회, 타운홀미팅, 설문조사 등을 통해 나온 각종 사안을 종합하여 사용후핵연료 관리를 위한 의제를 발표(‘14.11.18)하였습니다.
  • 사용후핵연료 관리를 위한 의제에 따르면, 영구처분시설은 해외사례와 우리의 현실을 감안할 때 2055년 전후를 목표로 건설·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 또한, 저장과 영구처분시설로 인해 영향을 받는 지역에 대해서는 반드시 일정 수준 지원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영구처분을 위한 영구처분시설 건설·운영에 앞서 영구처분 전 저장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장시설의 경우는 원전 내 혹은 원전 밖에 위치할 수 있으며, 습식 혹은 건식 방법으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영구처분 전 저장방식으로
원자력발전소 안 새로운 저장시설 추가설치 또는 원자력발전소 밖 통합저장시설 건설이라는
두 가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이야기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듣겠습니다.
원자력발전소 안에 새로운 저장시설 추가 설치
어떤 사람들은 사용후핵연료를 원자력발전소 밖에 하나 혹은 몇 개의 통합저장시설을 건설해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영구처분 전 저장을 위해 통합을 이루고 나면 사용후핵연료를 더 간단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공격으로부터의 보호도 보다 용이해집니다. 그러나 운반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과 통과지역에서의 불안감 등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보관방식도 사용후핵연료 관리에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방식은 사용후핵연료를 냉각수조에서 꺼낸 후, 원자력발전소 안에 새로운 저장시설을 설치하여 저장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이 방식을 채택하면 열차나 트럭, 선박으로 사용후핵연료를 더 운반해야 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제약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원자력발전소 소재지역 주민은 원자력발전소 안에 사용후핵연료를 저장하는 방식이 불안할 수 있습니다.
원자력발전소 밖에 통합저장시설 건설
어떤 사람들은 사용후핵연료 영구처분 전 저장을 위해 열차나 트럭, 선박으로 통합저장 시설까지 운반하는 것이 더 위험하며 사용후핵연료를 원자력발전소 안에 새로운 저장시설을 설치하고 보관하는 것이 통합시설을 사용하는 것보다 경제적이고 미래의 해결책을 찾는 동안 시간을 벌어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하나의 통합시설에서 관리하는 것에 비해 관리의 비용과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으며, 이러한 보관방식도 사용후핵연료 관리에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방식은 현재의 원자력발전소 임시저장방식보다 더 긴 시간동안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저장시설을 원자력발전소 밖에 한 개 혹은 몇 개를 설치합니다. 그러나 여기에 저장 된 사용후핵연료를 결국은 영구처분시설로 옮겨야 합니다. 이 방법을 채택할 경우 먼저 사용후핵연료를 열차나 트럭, 선박으로 꽤 먼 거리까지 옮겨야 하며 정치적, 법적 반대에 직면할 가능성도 큽니다.
  • 참고자료1. 1년간의 학습과 소통을 통해 찾은 안전하고 책임감 있는 사용후핵연료 관리를 위한 의제 파일 다운로드
  • 참고자료2. 사용후핵연료 관리방안에 대한 잠재 시나리오 및 공론화프로그램 논의 주요내용 파일 다운로드
  • 참고자료3. 사용후핵연료공론화 주요현안에 대한 의견서 파일 다운로드
  • 참고자료4. 사용후핵연료 관리방안에 관한 이슈 및 검토의견서 파일 다운로드
댓글 95개 / 참여자 2241명 ※ 공론화위원회 활동이 종료되어 열람만 가능합니다.
c**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주고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운영안이 되길 바랍니다.
신문 기사에 6/30일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 업무가 끝난다고 하는데 공론화의 업무가 끝나도 이제 더욱 더 안전하게 저장시설을 건설하고 저장해야 될 것임을 확인하고 또 확인해야 될 것입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2015-06-26]  
d** 마침내 사용후핵연료 권고안이 나왔던데요. 단기저장시설을 원자력발전소 부지내 새로 건설할수 있는 근거가 마련됬다고 합니다. 한수원에서 부지내 사용후핵연료 임시(단기)저장시설을 마련할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회사 이윤 욕심만 채우지 말고 원자력에너지를 만들고, 임시저장까지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주길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15-06-25]  
f** 최근 고리1호기 폐로가 결정되면서 앞으로 이 문제를 어떻게 헤쳐 나가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가 끝나더라도 계속해서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많이 힘써주세요.   [2015-06-25]  
h** 단기저장시설을 기존 원자력발전소 부지 내에 새로 건설한다는데 임시저장시설 포화기간안에 건설이 가능할까요?   [2015-06-25]  
g** 분산 소내저장은 말도 안되는 얘기입니다. 방사성폐기물 관리법의 제정취지는 방폐물발생자와 관리자를 분리하자는 취지인데, 소내 임시저장시설을 늘리는 것은 방폐물발생자가 계속 관리를 하겠다는 꼼수입니다. 한수원이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15-06-11]  
h** 한수원에 다니는 직원들중에 발전소내에 방폐물을 두고 싶은 직원이 있을까요? 한수원직원들은 원자력발전을 위해 회사에 다니는데, 뭐하러 방폐물을 갖다놓고 싶겠습니까. 문제는 부지를 찾을 생각을 전혀 하지않고, 대충 넘어가려는 무사안일에 빠져있는 조직의 문제라고 보는데요. ㅎㅎㅎ   [2015-06-22]  
m** 중간저장대신 소내 임시저장시설을 늘리고, 영구처리처분장을 만듭시다.   [2015-05-27]  
k** 영구처분 전 저장 방법으로 통합을 이루면 사용후핵연료를 더 간단히 보관할 수도 있고, 외부 공격으로부터 보호도 용이해진다고 하니 괜찮은 방법 같긴 하지만...
어차피 영구처분 전 임시 저장방법인 것이고 또 다시 영구처분을 위해 옮겨질 것이라면 그냥 소내저장방식이 낫겠다 싶습니다.   [2015-05-19]  
c** 중간저장 단계를 늘리기 보다는 소내저장이 이동시 누출 사고 위험율도 줄이고, 합리적인 방안으로 생각됩니다.   [2015-05-18]  
s** 어떤 방식을 택하느냐 고민하는것 보다 안전하고 신뢰감있는 운영을 해주시길   [2015-05-15]  
k** 저 설명만 가지고 판단하기에는 요약내용이 헷갈리고 부실한것 같습니다.   [2015-05-11]  
d** 경주 시민으로서 공론화에 관심있어서 사이트 둘러보는중에 자료집을 보고 있지만, 원자력분야 전문가가 아니라면 참여하기 어려운 내용이네요. 전문가들의 여러가지 다양한 의견제시도 필요할꺼 같구요. 그린피스, 환경단체에도 참여해 활발한 의견을 좀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공론화를 통해 사용후핵연료의 좋은 방안이 정립되었으면좋겠습니다.   [2015-05-11]  
g** 지역 주민을 먼저 생각 하고 했음 좋겠네요   [2015-05-11]  
h** 원자력 밖에 새로 건설하는 것보다 원자력 안에 설치하는게 낳을 것 같아요   [2015-05-11]  
s** 어느것이 더 안전하고 효율이 좋을지 잘 몰르겠네요   [2015-05-08]  
b**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야할 것 같습니다.   [2015-05-08]  
c** 안전과 전문성을 고려해 관리되어야 할것습니다.   [2015-04-29]  
c** 현재 전세계적으로 발전소 부지내 사용후핵연료 관리주체는 발전사라고 하네요.그러면 우리나라에서는 한수원이 되겠네요.   [2015-04-29]  
k** 통합저장시설이 간단하게 보관가능하고 외부공격으로부터 보호가 보다 용이한것 말고는...별다른 장점이 보이지 않지만 기존 발전소 안에 새로운 저장시설을 추가설치하는 경우 주민들의 불안감을 더 야기시킨다면 차라리 통합저장시설이 낫겠다고 여겨집니다.
통합저장시설이 건설되도 그 지역주민들도 불안해하긴 마찬가지이겠지만...
특정 지역 주민에게만 불안감을 가중시킬 수는 없다고 여겨집니다.   [2015-04-21]  
c**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하자고 의견을 올렸는데.. 아직 전문가다운 글은 올라온 것이 없네요.. 우리가 올린 댓글의 우세쪽으로 반영되어 지는건가요?   [2015-04-21]  
s** 병행추진은 안되나요? 그럴수밖에 없을듯.   [2015-04-21]  
b** 장기적으로 봤을 때 더 이점과 안전성이 높은 곳으로 선택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15-04-21]  
f** 지질조사를 통해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결정할텐데 소내 소외 둘중 해당지역에 적합한 방법으로 각각 결정할 순 없는건가요?   [2015-04-21]  
Y** 소내에 설치할 것인지 소외에 설치할 것인지는 사실 여론보다는 전문가들의 깊은 검토가 훨씬 중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문제 해결에서 핵심은 신뢰라고 봅니다. 소내에 설치하든 소외에 설치하든 확실한 과학적 근거를 갖고 주민을 설득해야 할것이며, 무엇보다 운영 주체가 국민들을 속이지 않는다는 신뢰가 있어야 해결된다고 봅니다. 신뢰가 없는데 어떤 논리로 설득해도 이해가 되지 않을 겁니다.   [2015-04-16]  
1** 완전 공감합니다. 전가들의 깊은 검토로 진행되어야 할것같습니다.
관리 주체만 다를뿐 큰 소내, 소외의 큰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재처리나, 영구처분이 최종 처분지인거 같고, 폐연료과 잘 관리되고 잘 순환해서 자연으로 무탈하게 돌려보내길 바랍니다.   [2015-04-22]  
f** 먼 미래까지 가장 오랫동안 안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야 합니다.   [2015-04-16]  
g** 2055년에 영구처분시설이 확실하게 운영될수있을지 의문입니다. 영구처분시설이 확실시되지않은상태에서 또 중간시설의포화가 온다면 더 큰문제가생길것같은데... 아무래도 위험성이 큰 사용후핵연료는 중저준위보다 더 많은준비와 신중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을 더 벌어줄수있는 방법을 선택하여야한다고봅니다.   [2015-04-14]  
c** 전문가그룹은 정부의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문가그룹은 "부지선정 절차와 최종 준공까지의 소요시간은 상황과 여건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외국사례를 바탕으로 최소 6년 이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들은 "기술적으로 볼 때, 기존 원전 부지 내에 저장시설을 건설할 경우 관련 규정과 절차가 이미 적용돼 실현가능성이 높은 중기관리방안의 하나"라고 주장했다.
"뉴스1코리아" 중에서

우리나라 현실정으로 봤을때 2016년이면 고리원전을 시작으로 저장공간이 꽉 차게 되어있는데 시간적으로 볼때 내부, 외부를 따질 필요도 없이 내부에 지어야 한다는게 현실적으로 맞겠네요..   [2015-04-10]  
b** 둘 중 더 안전한 곳에 저장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2015-04-10]  
k** 왜 특정 지역주민만 위험부담을 갖고 살아가야할까요?

그 지역에서 발생한 사용후핵연료는 해당 지역에서 저장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그렇게되면 모든 국민이 사용후핵연료에 대해서 먼산 불구경하듯 하지 않겠고 지역대표들도 선거유세 때 대안을 마련하느라 애쓸것이고 모두가 자신이 사는 지역이니 안전성을 최우선시 할것이구요.
부지선정의 어려움도 당연히 해소되겠네요..


"변두리 소외지역이 핵발전소 부지로 선정되는 이유는 간단하다. 결국 돈 때문인 것이다. 정부와 전력회사가 핵발전소를 받아들인 대가로 주는 돈이 아쉬운 게 그 가난한 지역주민들의 생활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경우에도 도시와 농촌, 서울과 지방 사이의 경제적·문화적 격차가 없다면 핵발전소는 아예 들어설 수 없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핵발전소는 지역차별이라는 또 하나의 근본적인 차별구조를 토대로 건설·유지되는 비윤리적 시스템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 도서 '원자력의 유혹' 중에서   [2015-04-10]  
k** 원자력발전소 안에 새로운 저장시설 추가 설치의 저장방식도 결국 언젠가는 공간적인 한계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원자력발전소 밖 통합저장시설 건설도 같이 병행해서 준비해야한다고 여겨집니다.

정말 다각도로 철저하게 잘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2015-04-10]  
d** 좋은의견인듯, 장단점을 잘활용해서 소내저장과 소외저장방법도 병행 추진되 좋은 방법일듯합니다.   [2015-04-10]  
c** 2055년!! 앞으로 40년을 잘 준비해 보자구요   [2015-04-09]  
s** 2055년까지 별탈없이 지나갈지 걱정이네요   [2015-04-09]  
h** 원자력발전소 안에 새로운 저장시설을 설치하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2015-04-09]  
g** 저장방식이 국민을 생각 해주는 방법으로 했으면 좋겠네요 항상 보면 대충 대충 하니깐 나중에 안좋은일이 생기고 정말 문제 인듯 합니다   [2015-04-09]  
c** 그 어느때보다 전문가의 정직한 의견, 깨어있는 조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안 그래도 좁은땅에 국민의 안전을 생각한 좋은 방안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4-09]  
f** 안전이 가장 중요하기에 더 꼼꼼하게 처리되어야 할텐데요! 다양한 생각들이 많지만 우선 결과적으로 가장 안전할 방법을 찾으면 좋겠네요.   [2015-04-14]  
i** 사용후핵연료를 원전안에서 계속 보관하게 된다면 원전주변 지역주민들에게만 너무 과도한 위험부담을 안겨주는것이 아닌지요? 외부 통합시설을 건설하여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관리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015-03-31]  
k** 동의 합니다.
원전주변 지역주민들에게만 과도한 위험부담 주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2015-04-10]  
g** 3.29일 공론화 조사를 참여하면서 느낀점을 남기고 싶습니다.
20대 대표로서 참가하였고 아직 정치가 어떤건지 모르는 젊은 사람의 하나로써 이거 하나만큼은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신뢰도는 바닥 수준이구나...'
현재 시설이 들어서지 않은 지역에서 온 사람들은 다들 위험성이 있더라로 시설의 유치가 필요하다면 양보들 할수도 있겠다는 입장이 제 주변에 있었지만,
실제 그 지역사람들은 이러한 공론화 과정도 대부분 참여하지 않는 실정이니 안타깝고 비통합니다.
사용후핵연료, 무엇보다 안정성이 최우선이지만 그안정성을 먼저 고려할수 있도록 행정집단 이해 관계자들(정부,위원회 등등)의 신뢰성부터 확보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015-03-30]  
k** 이런 근본적인 문제들까지...ㅜㅜ
신뢰를 얻지못하고있는 행정집단들의 신뢰성 확보를 위한 노력이 있기를 바라면서 저도 이러한 사용후핵연료에 대해 무지했음에 반성하게 되네요...   [2015-04-10]  
0** 원전내추가설치이든,원전밖통합저장설치이든 발생자가 관리하지않고, 관리자가 투명하게 관리하여야합니다.   [2015-03-30]  
j** 원전내 부지는 한정적이라 사용후핵연료를 계속해서 저장하기가 어렵고, 원전 폐로시 저장시설만 관리하는 것도 어려울 수 있으므로 원전부지가 아닌 다른 장소에 별도의 저장시설을 건설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의 해외 사례를 보면, 스페인과 일본도 원전부지내에 건식저장시설을 운영하다가 별도의 부지에 집중식 저장시설을 확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국의 공론화결과에서도 지층처분장이 현재의 기술에서 가장 적절한 사용후핵연료 관리방안이지만, 처분장 부지 확보의 불확실성때문에 별도의 중간저장시설을 확보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권고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5-03-27]  
g** 중저준위처럼 사용후핵연료도 발생자와 처리자가 분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전밖에 통합시설을 건설하여 보다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되어야 할 것 입니다.   [2015-03-26]  
y** 영구처분 이전에 한시적으로 보관하는 저장소를 만들 경우 해당 지역 주민들을 돈으로 매수하는 정책은 이제 그만 했으면 합니다.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실현 가능한 지역의 경제발전과 복지환경 조성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2015-03-26]  
t** 정말 좋은 의견이네요.굿!   [2015-03-26]  
j** 좋은 의견이네요   [2015-04-09]  
j** 좋은 의견이네요.   [2015-04-13]  
s** 안전하지 않은걸 누구나 알고있으면서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2015-03-24]  
y** 얼마전 TV에서 원전근처에서 물질하는 해녀들에게 갑상선암이 흔하게 발병되어 거의 대부분이 수술을 했다는 프로를 본적이 있습니다. 당장 위험이 닥쳐오지는 않겠지만 먼 훗날 무슨 질병으로든 다가온다면 참으로 무서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안이든 밖이든 제발 안전의 확신을 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3-23]  
k** 정말 무서운 일이네요   [2015-04-10]  
k** 좋은 것은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 법이라는데
경각심을 갖도록 이러한 정보들이 매스컴등을 통해서도 그때 그때의 상황이나 대안이 보도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경각심이 없으면 대비책도 기간내 마련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2015-04-10]  
b** 발전소 밖에 저장할 시 부지선정에 큰 어려움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 됩니다. 그렇다면 상대적으로 더 안전한 원전부지에 저장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2015-03-23]  
k** 원전부지 밖에 중간저장시설이 필요한 이유는 사용후핵연료 최종관리정책 결정과 영구처분장 운영시기에 유연성을 가질수 있다는점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공론화위원회에서 2055년에 처분장 운영이 필요하다고 발표했으나 된다는 보장만 있으면 좋겠지만 안될 가능성도 많아 불확실성에 대비도 해야하겠지요.   [2015-03-22]  
k** 미국도 블루리본위원회에서 권고한 내용중에 사용후핵연료 최종처분장의 운영이 예정보다 지연될수 있어 시간적 여유도를 갖기 위해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중간저장시설 마련을 권고하였으며, 또한 확장을 고려하여 가능한한 넓은 부지를 확보하도록 권고하고 있자요   [2015-03-22]  
y**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원자력발전소 밖 통합저장시설을 건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좋은 입지조건을 가진 장소를 물색하여 투명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해당 지역주민의 정서를 충분히 반영하여야 하며 아울러 전문가의 의견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5-03-20]  
k** 우선적으로 발전소 밖에 저장시설을 추진해보고 부지확보가 불가능하면 할수없이 발전소안에 저장하는 쪽으로 단계적인 추진방안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경제성은 정밀하게 비교 검토해볼 필요가 있고, 지역수용성은 5개지역 주민동의가 필요한 소내저장보다 해당지역 주민동의만 있으면 되는 발전소 밖에 집중식으로 건설하는 것이 더 유리하지 않을까요?
해상운반의 안전성을 우려하는 분도 많은것 같은데 외국에서는 계속 해오고 있고 우리도 기술개발중이라서 필요한 시점에는 상용화가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운반에 대한 기술도 개발하여 확보 및 자립해야 수출도 하고 관련 산업 발전도 하지요.
그밖에 통합 운영관리가 여러모로 안전하고 효율성이 있음은 더 말할 나위가 없을것 같구요. 아뭏든 부지확보가 어려울 경우에 한해서 발전소 안에 설치하는 방향으로 추진이 필요해 보입니다.   [2015-03-18]  
k** 발전소밖에 저장시설을 추진할 필요가 있습니다.부지확보가 어렵다고들 하는데 일정기간 저장만 하고 처분장이 되지 않는다는 확신만 심어주면 유치신청지역은 생각보다 많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정부가 신뢰를 잃어 정책을 믿지 못하는 측면이 많이 있는데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신뢰도 회복하고, 위원회가 지역의 유치권을 없애지는 말아야 할것입니다. 물론 유치에 상응하는 보상은 따라야 겠죠.   [2015-03-18]  
0** 원전 내 추가 설치를 한다면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클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2015-03-18]  
c** 사용후핵연료는 원전안이든 원전밖이든 안전이 최우선이라 생각한다.
전문가의 의견을 많이 참조했으면 좋겠습니다.   [2015-03-18]  
f** 발전소 안이나 밖이나 어쨌든 영구처분전에 중간저장을 하는 것이니까 원전 밖의 새로운 장소를 정하는데 걸리는 시간이나 까다로운 조사들도 그렇고 이동 시 통과지역의 위험 등의 많은 부분을 감수하느니 기존 원전 내에 추가 저장시설을 만드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원전 소재지역의 주민들을 안심시키고 적절히 보상해야 하는 부분이 있지만 그 문제는 또 하나의 주제로 논의 되고 있으니 원전 내에 추가로 설치하는 것이 여러모로 효율적인게 아닌가요?   [2015-03-18]  
k** 기존 원전에 저장하려면 5개 지역에 대한 주민동의가 모두 필요하므로 신규부지 확보보다 더 어려울수도 있을것 같은데 수월할까요? 원전의 가동과 연계하여 주민들이 거부한다면 잘 돌아가는 발전소를 정지해야 할 수도 있고. 더구나 경주지역은 특별법으로 제한을 받고 있는데. 소내에 수용하는 지역은 소내저장을 한다해도 그렇지않은 지역은 별도부지 마련이 필요하므로 어차피 별도부지 한두군데를 구하는 작업부터 착수해야 할것 같습니다.   [2015-03-19]  
d** 원자력발전소가 위험한가요? 고준위폐기물이 위험한가요? 재처리할꺼라면 좀더 잘 관리하기위해 통합시설을 통한 중간저장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5-03-17]  
w** 지금 당장 포화되는 것은 원전 내 시설에 추가로 설치하고, 추후 통합저장시설 설치를 해야하지 않나요?   [2015-03-16]  
j** 원자력 발전소도 수명을 다하면 바로 해체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기간 방사선이 감소하도록 놔둡니다. 그 후에 3,40년 기간동안 해체가 진행될 터인데, 현실적으로 새로운 통합관리를 위한 부지를 찾기가 어렵고 시간도 많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통합 중간저장이 이루어지기 까지 일정기간은 현 발전소 부지내에 저장용량을 확장하여 시간을 확보하는 방안이 필요합니다. 물론 발전소에서 임시저장이 이루어졌다고 통합관리에 소극적이 될 수도 있지만, 사전에 임시저장 기간을 미리 못 박아두고 그 이후에는 통합관리를 한다고 해야겠지요! 이 기간동안은 발전소 운영과 비슷한 정도의 보상도 있어야겠지요! 한가지, 발전소를 운영하지 않는 상태의 사용후핵연료는 발전소 운영시에 비해 위험성이 크게 감소합니다. 물론 더 안전하려면 영구처분이 되어야겠지만...더 냉철한 판단과 양보가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2015-03-16]  
h** 우선 원자력발전소 안 새로운 저장시설 추가설치로 하고 원자력발전소 밖 통합저장시설을
설치할 안전한 방법을 연구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15-03-16]  
s** 기관에서 조금더 세세한 방안을 제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용후핵연료에 관심은 많지만 깊이 공감가는 댓글들을 찾아보기 힘든것같습니다.   [2015-03-16]  
m** 냉각기간이 오래된 사용후핵연료는 새로운 통합저장시설을 갖추는 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사용후핵연료는 위험하기 때문에 집중관리하기 용이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새로운 부지를 구하기는 대한민국에서는 힘들어 보이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2015-03-13]  
w** 발전소 안에 저장시설 추가설치가 맞을것 같습니다. 원전 유통의 단계가 늘어나는것 보다는, 생산자가 영구처분하기전까지는 보관했다가 처분하는게 용이할듯 합니다. 정확한 내부사정은 모르겠지만 투명하게 공개하고 국민들에게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2015-03-13]  
t** 원자력발전소 내부에 저장하고, 가득차면 그때는 노후된 원전도 폐쇄할겸 묻어버리죠. 오래된 원자로에서 사고가 날 가능성이 많음. 경제성을 따져야 하느냐 한방에 우리 모두 사망하느냐 문제 아닌가요? 주제가 좀 비켜가지만, 고로 원전내부에 저장되어야 합니다.   [2015-03-13]  
h** 독도에 저장하면 간단히 해결됨. 그러면 일본도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하지 않을수도 ㅋㅋ   [2015-03-13]  
t** 상관없이 해상권주도를 위해라도, 독도를 포기하지 않겠죠. 독도 저장은, 괸한 자폭이죠 ㅋㅋ   [2015-03-13]  
c** 원전내에 보관하던 외부에 보관하던 방사성폐기물은 위험합니다.
아무래도 전문가의 의견이 먼저 나와서 그 의견에 찬반 토론이 되는게 어떨가 싶네요...   [2015-03-12]  
0** 원전 밖 통합저장시설을 만드려면 부지선정에 어려움이 따르진않나요?   [2015-03-12]  
w** 대도시를 제외한 지방 곳곳이 경제적 지원을 받으려고 유치 노력을 하겠으나, 엄청난 위험부담을 가지고 거주 해야겠죠. 제일 위험한곳이 발전소일까요? 폐연료 저장시설일까요?   [2015-03-13]  
c** 위험한 물질을 갖고 외부로 나가면 그만큼 위험도를 증가시키므로 발전소 안에 일단 최대한 오래 저장해야 된다고 봅니다.   [2015-03-12]  
y** 영구처분전 사용후핵연료를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데는 모든 국민들이 생각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저장방법에서 발전소내에 저장을 할꺼냐, 다른 부지에서 통합으로 저장을 할꺼냐 하는 것은 서로 장단점이 있다고 봅니다. 다른 부지에 통합저장은 여러가지 갈등을 유발할 수 있어 반대합니다. 특히, 부지선정 과정에서 오는 주민들과의 마찰, 핵연료 이송문제 등 많은 사회적 갈등을 가져올 수 있는 통합저장에대해 반대합니다.   [2015-03-12]  
b** 외부로 이동하게되면 많은 주민들의 반대가 있을 것 같습니다.   [2015-03-11]  
s** 어차피 옮겨야 한다면 처음부터 외부에 저장시설을 설치하는것이 옳다고 한표 던집니다.   [2015-03-11]  
k** 원자로 밖 통합시설로 이동하는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후쿠시마 사태로 보듯이 원전은 늘 위험을 안고 있죠..그러다 자칫 사고라고 생기면 대형사고로 이어지니 차라리 폐기물이라도 다른 제3의 장소로 이동하여 별도로 관리하는것이 좋다고 생각이 되네요   [2015-03-11]  
c** 원전 밖으로 이동하는 것에 위험부담이 있지만 어쨌든 언젠가는 옮겨야 하는 것이라면 그래도 안전하게 운반하여 영구처분장에 처리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2015-03-10]  
k** 위험을 감수하는것이 아니라 최대한 안전하게 확보하여 외부에 처분해야겠죠   [2015-03-10]  
w** 외부 저장시설로의 이동으로 더 위험하지 않을까요?   [2015-03-10]  
g** 외부가 좋다고 생각 합니다.   [2015-03-10]  
h** 우선 방법보다는 두가지 방법중 어느 한가지라도 결정이 빨리 내는게 좋겠어요   [2015-03-10]  
k** 영구처분에 대한 방법은 현재 각종 폐기물들이 발전소 내 저장시설에 보관하고 있는것으로 알고있는데 그래서 폐기물을 따로 처리하기 위해 경주에 처분장을 건설하고 있는 만큼 포화상태에 있는 자체 저장시설을 외부에 보관하도록 하는게 좋다고 생각되며, 이를 위해 부지선정과 처분방법은 더 심도있게 논의되고 토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5-03-10]  
n** 정부와 지역주민들이 합의한 원안을 따르되 만약 원안에서 영구처분 전 저장방식에 대한 언급이 없다면 원자력발전소 안 새로운 저장시설 추가설치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 방법이 안전성, 효율성, 경제성 방면에서 가장 나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015-03-10]  
e** 정말 고민이 많이 되는 문제입니다. 국민 전체에게 다수결로 물어볼 수 있는 사안도 아니고, 그래도 대표성있는 국민 1~2000명을 모아 숙의과정을 거쳐 그들이 발표하게 하는 방식으로 결정하면 어떨까요?   [2015-03-05]  
w** 영구처분전까지는 가급적 물가상승도 최소화하고, 발전소내에서 안전장치를 강화해서 합리적으로 처리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5-03-05]  
k** 아무래도 위험한 사용후핵연료를 들고 일단 다른 곳으로 운반하는 행위자체가 위험요인을 더 증가시킨다는 측면에서 가능하다면 발전소 부지내에 그대로 저장해두었다가 영구처분장으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2015-03-05]  
o** 영구처분 전까지 저장방식은 원전안이든 원전밖이든 안전이 최우선이라 생각한다. 이 문제에 있어 일반인보다 전문가의 의견을 따르는것도 좋을듯하다.   [2015-03-05]  
y** 후쿠시마 사고를 보면, 원전사고가 곧 사용후핵연료 사고까지 겹쳐 일어나기에 사용후핵연료는 원자력발전소 안에보다는 다른 곳에 저장소를 만드는 게 낫지 않겠는가 생각한다.   [2015-03-05]  
0** 영구처분에 앞서 지금 저장되어있는 사용후핵연료를 어떻게 관리할 지에 대한 방안 마련이 시급합니다. 원전 소재 지역주민은 아니지만, 지역민들의 고민과 근심이 많을 것이라고 짐작합니다. 가장 우선시되어야하는 것은 어떤 방법이 가장 안전하게 관리되어지는가에 맞춰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5-03-05]  
c** 핵쓰레기를 영구처분하기 전까지 저장하는 것이라면 안전을 위해 가급적 외부이동을 하지 않도록 발전소내에 저장시설을 지어서 보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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