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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 최종 권고안 정부제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6-29 조회수 2779
첨부파일 첨부파일[보도자료]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 최종권고안제출_20150629.hwp 첨부파일사용후핵연료 관리에 대한 최종권고안_20150629.pdf 첨부파일사용후핵연료 관리에 대한 최종권고안 요약문_20150629.pdf

http://사용후핵연료.한국, pecos.go.kr

2015. 6. 29(월) 총 2쪽

보도자료
2015년 6월 29일(월) 석간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 의 : 공론화위원회 대변인 조성경, 지원단 이요섭 (02-721-4851)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 최종 권고안 정부제출
- 정부의 실체적 노력을 강조하며 20개월간의 의견수렴 활동 마감 -


□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위원장 홍두승, 이하 공론화위원회)는 6월 29일 산업부장관을 방문하여 지난 20개월간 공론화위원회가 진행한 학습과 소통의 결과물인 「사용후핵연료 관리에 대한 최종권고안」을 정식으로 제출했다.

□ 공론화위원회는 원전소재지역 특별위원회와 함께 2013년 10월부터 2015년 6월까지 각종 토론회, 타운홀미팅, 포럼, 간담회, 설명회, 설문조사, 공론조사, 온라인의견수렴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용후핵연료 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를 진행해왔다.

□ 공론화위원회는 지난 6월 16일 이강후 의원과 공동으로 제2차 국회토론회를 개최하여 일반국민에게 권고안의 내용을 공개하고 공청회 형식으로 국민의견을 최종적으로 수렴하였다. 그리고 그 결과를 반영한 최종권고안을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산업부에 제출한 것이다.

□ 공론화위원회는 최종권고안을 통해 “정부는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을 수립, 추진해나가는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공하고, 건전한 소통을 지속하여 일반국민과 해당지역 주민들이 관련정책을 이해하고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정부가 실체적인 노력을 즉각적으로 이행하여 정책추진을 위한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 최종권고안을 제출받은 산업부장관은 그간의 공론화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권고안을 토대로 「사용후핵연료 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민간주도의 법제화된 절차를 통해 원자력 정책에 국민의 생각을 담아내고자 활동한 공론화위원회는 이날 산업부장관에게 최종권고안을 제출함으로써 그 역할을 다하고 해체한다.


※ 붙임 : 1. 사용후핵연료 관리에 대한 최종권고안 1부
              2. 사용후핵연료 관리에 대한 최종권고안 요약문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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